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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초롱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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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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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 Ale
여행, 문화, 미디어, 소통, 그리고 그 이외 잡다한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이자, 열혈 맥주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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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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