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말씀 묵상>

by 졔리

요한계시록 21~22장



요한계시록 22:7, 12~13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21장에는 천국의 모습에 대해 언급한다.

기대가 된다. 언젠간 갈 천국.



언제든,

인생에는 끝이 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있다는 주일 설교 말씀이 떠오른다.



그때까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마음대로 살다가 갈 것인가?

말씀따라 살다가 갈 것인가?



이 땅에서의 삶이 마지막이 아니라

저 천국, 영원한 나라에서

하나님 만났을 때

부끄러움 없도록,

살다가 가야겠다.




2025년의 마지막 날,

오메가에 대해서 생각한다.



나중에 갈 천국에서

새롭게 시작할 날을 위해



2026년에는

이 땅의 것들을 좇지 않고

말씀따라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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