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0
명
닫기
팔로잉
60
명
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30년간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강이랑
어린이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에세이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와 시집 『바람 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을 출간했고, 그림책 『여행하는 목마』를 옮겼습니다.
팔로우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Patrick Wang
Patrick Wa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은경
이은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겨울나무
겨울나무의 브런치입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선정 심사. 1종교과서 집필 * 지은책 : 창작동화집 '생각하는 떡갈나무' 외 20여 권
팔로우
윤희철
펜으로 그리고 수채로 색을 입히는 작가입니다.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과 도시 풍경을 글과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여행드로잉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의 그림도 소개합니다.
팔로우
세연
세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빵지은
빵지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팔로우
지율
지율(호/필명)입니다.2021년 10월경 안전의무위반등 으로 20대후반에 시각장애인(중증시야단수,시야내 시력x) 이 되었습니다.사랑하는것들을 진심을 담아 다양한 글에 담습니다.
팔로우
딸기맛
딸기맛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young
yo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LUPINUS
LUPINUS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퇴근후작가
퇴근 후 글을 씁니다.
팔로우
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우
미리 보는 영화
뒤늦게 영화시사회, 연극, 공연등 나를 채우고 싶은 욕망에 이것저것 많이 보고 많이 다니고 나를 위해 온전히 내가 좋아하는 걸 해보려고 몸부림치는 갱년기 절정에 아줌마
팔로우
강은정
강은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