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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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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 희
캐나다에서 15년을 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30대 여자. 가족들과는 치유의 과정을, 커리어에 있어서는 치열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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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밤이
나를 둘러싼 일상에서 느끼는 사물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감정의 곡선을 공유합니다. 삶과 죽음 사이 불안, 행복에 대해 심리학적 마인드와 철학적 사유로 고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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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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