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2024)
도원(정준원)을 좋아하고 있다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챈 이후,
도원에게 본인의 감정에 솔직하고 숨김없이 표현하는 이영(고윤정)이었다.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신중하고,
이영을 좋아한단 사실을 알아챈 이후엔 모든 것이 서툴러도 마음만은 그 누구보다도 불도저였던 도원이었다.
오이영과 구도영.
좋았다.
덕분에 봄이 더 간질간질했다.
환자와 의료진 간의 기쁘고 슬픈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던 드라마.
그 속에서 우당탕탕 그러나 성장하는 레지던트의 삶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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