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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우혜우
혜우혜우의 브런치입니다. 예전에 제가 머물던 한 장소에서 "소설처럼 살다 시처럼 죽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고 그 말을 좋아했습니다. 어느 순간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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