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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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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잘 해내는 방법보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중심을 잃지 않는 방식을 고민해왔습니다. 삶의 부담을 줄이는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풀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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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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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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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디
글 쓰는 직장인, 두디입니다. 제 글과 함께 잠시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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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철
살아가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옮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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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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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모모
퇴직 후의 일상과 노년기의 삶을 주제로 번역과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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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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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엘스
40여년간 영어와 사투해 온 영어 학습자이자 국제 협상의 실전 감각을 갖춘 영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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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환
요즘 저는 시간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은퇴한 뒤 현역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나눔과 배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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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랑
어린이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에세이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와 시집 『바람 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을 출간했고, 그림책 『여행하는 목마』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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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쑤
당연함을 의심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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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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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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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암환자입니다. 그런데 조금은 불량해요.이 이야기는 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저 불량 암환자의 시선으로 살짝 엉뚱하고 솔직한 일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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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방향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쓰는 것을 지독히도 싫어했으나 자꾸만 쓰다 보니 이제는 내 이야기가 쓰고 싶어졌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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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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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분야 가리지 않고 쓰는 헛똑똑이 글쟁이 funder20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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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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