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불안의 근원은 나약함이 아니라 과중한 역할 때문
엄마라는 역할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물어보고 싶다.
"엄마"로써 무엇을 했나요?
2026년이 된 지금까지도 나는 워킹맘들을 부럽게 바라본다.
아이도 키우면서 내 커리어를 쌓으면서
내 통장에 들어오는 성과에 대한 보상.
10년 뒤 그 멋진 워킹맘들과 나는 정말 얼마나 많은 갭차이가 날까라는
좁혀지지 않은 부러움은 아이가 클수록 줄어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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