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늘 학원으로 간다

#3. 불안의 근원은 나약함이 아니라 과중한 역할 때문

by 여름찐만두

엄마라는 역할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물어보고 싶다.


"엄마"로써 무엇을 했나요?


2026년이 된 지금까지도 나는 워킹맘들을 부럽게 바라본다.

아이도 키우면서 내 커리어를 쌓으면서

내 통장에 들어오는 성과에 대한 보상.

10년 뒤 그 멋진 워킹맘들과 나는 정말 얼마나 많은 갭차이가 날까라는

좁혀지지 않은 부러움은 아이가 클수록 줄어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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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생 황금개띠 딸아이와 함께, 행복한 이혼으로 딸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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