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크롤을 내릴수록 불안해지는 엄마들
육아를 하다가 생기는 잠깐의 짬시간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작은 시간이 생기면 무조건 쉬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잠깐 누워서 본다는 SNS는 나를 정말
블랙홀처럼 여기저기 흘러 다니며
많은 정보들을 줍줍 하게 만들었다.
아무래도 아이용품을 많이 구매하고
정보를 검색하며 주말에 놀러 갈만한 곳들을 검색해서인지
알고리즘은 어느새 정말 한가득
"육아"의 미디어세상 한가운데에 나를 내려다 두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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