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늘 학원으로 간다.

#2. 스크롤을 내릴수록 불안해지는 엄마들

by 여름찐만두

육아를 하다가 생기는 잠깐의 짬시간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작은 시간이 생기면 무조건 쉬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잠깐 누워서 본다는 SNS는 나를 정말

블랙홀처럼 여기저기 흘러 다니며

많은 정보들을 줍줍 하게 만들었다.


아무래도 아이용품을 많이 구매하고

정보를 검색하며 주말에 놀러 갈만한 곳들을 검색해서인지

알고리즘은 어느새 정말 한가득

"육아"의 미디어세상 한가운데에 나를 내려다 두었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여름찐만두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18년생 황금개띠 딸아이와 함께, 행복한 이혼으로 딸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2막

44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불안은 늘 학원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