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고 쓰고 달립니다.

나는 온리원이다.

by 맨부커

나는 온리원이다.

독창적이고 유니크하다.


나는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는다.

비교의 트랙 위에 서지 않는다.


나의 생각과 사유는

앞서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길에서 축적된 하나의 세계다.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따라올 필요가 없는 궤도다.


나는 증명하지 않는다.

나는 쌓아간다.


시간이 지나면

온리원은

조용히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