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by
홍윤
Jun 23. 2021
기나긴 밤
유난히 깊고 어두운 밤
나의 짙은 한숨소리 담을 넘는다
그리워하는 마음일랑
이 밤을 넘기고 이 높은 담을 넘어
임에게 닿을 수 있다면
이 한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임을 그리워하다가 여생을 보내도 괜찮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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