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일 밤 00시 이 글은 폭파됩니다

웃고 가는 길목

by Onlyness 깬 내면

만: 세 만세 만만세

우: 습게 속일 줄 알았습니다.

절: 대 믿지 않더군요. 내가 너무 착해서...


죄송합니다... ㅡㅡ;


봄의 생기와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한 4월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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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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