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하늘: 마음

시 -자연은 나의 벗

by Onlyness 깬 내면

바쁠 것 없는 뭉게구름

그림자 되어 쉬어 가라 하고


지지배배 짹짹 새들 합창은

나를 위한 노래가 되고


햇살 받은 잎과 과일

싱그러운 감성으로 익고


산 위에 산들바람

나도 따라 산들 날아보고


자연 속 꽃과 열매는

눈과 입을 맛있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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