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자연은 나의 벗
바쁠 것 없는 뭉게구름
그림자 되어 쉬어 가라 하고
지지배배 짹짹 새들 합창은
나를 위한 노래가 되고
햇살 받은 잎과 과일
싱그러운 감성으로 익고
산 위에 산들바람
나도 따라 산들 날아보고
자연 속 꽃과 열매는
눈과 입을 맛있게 하네~
* *
다음 매거진과 브런치 북: 마음행복/깨달음/에세이/소설/시/유용 정보→ 보기와 구독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