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라는 신과 과보

자연과 삶

by Onlyness 깬 내면


우주라는 신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지구를 제공하고, 그에 따라 스스로 개척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었다. 그리고, 더 이상 인간의 삶에 관여하지 않는다.



알아서 지구 환경에 맞게 자연법칙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알지 못해서 피해를 보는 건 자연법칙에 위배된 것이지, 전생에 죄를 짓거나 신이 벌을 내린 것이 아니다.


어떠한 행위는 그에 따른 결과라는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행위에 따른 과보가 따라오는 것이다.

과보는 결과적으로 좋다고 할 수도 있고, 나쁘다고 할 수도 있다.


사람이 생각하는 반드시라는 것은 없다.

서로 다른 상황이 얽히고설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통해, 경험이라는 결과가 있을 뿐이다.

행한 것과 자연적으로 되어지는 것에 따른 되어진 결과는 남음과 동시에 사라질 뿐이다.

선택은 상황과 환경에 따라 끊임없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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