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인생
선하다 악하다는 누구 무엇이 기준일까?
이것을 논하려는 게 아니다.
살아있는 생물은 이기주의적이다.
자기를 위해 일단 사는 것이다.
생존 본능이다.
어떻게 살든 상관없다.
어떻게 살든 상관없다는 것은
무슨 결과가 오든 수용하는 자세다
감당할 수 있다면 마음 가는 대로 살고
감당할 수 없다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함을 알기 때문이다.
앞으로 벌어질 손실과 피해가 싫다면...
또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함을 알기 때문이다.
진실로 자신에게 이롭게 작용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