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것은

삶과 인생

by Onlyness 깬 내면

먹고살다 보면, 좋든 싫든 얼떨결에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는 뚜렷하게 좋아하는 일이 없을 수도 있다.

때로는 세월 따라 변하기도 한다.


새로운 일은 모르고, 익숙하지 않아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여행처럼 기대감을 가질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찾거나, 잘하는 것을 찾는다.

그러나, 대부분 해보기 전에는 무엇이 좋은지 잘하는지 모른다.

또는 좋아하지도 잘하지 못해도, 해보고 싶은 게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하다 보면 생각지 못한 것이 좋아지기도 하고,

익숙해지면 잘하게 되기도 한다.


잘하는 게 없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관심 가는 정보를 찾아 일단 시도를 해보자.


무엇을 선택해도 상관은 없지만, 의식주가 해결될 정도라면

잘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걸 하면 스트레스가 없거나 덜할 것이다.

물론, 둘 다라면 무슨 말을 덧붙이겠는가...


하지만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싶다면

때로는 싫어도 다양하게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


어려서 놀이가 성장하면서 달라지듯이

성인이 된 후 변하는 세상과 삶은,

세월 따라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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