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종류 - 넌 누구니?

삶과 수행

by Onlyness 깬 내면



행복하려 너무 애쓰지 마라. 당신이 생각하는 그 행복 불행일지 모른다



"저 인간을 확 죽여 살려..."

"아... 그러면 안 되지. 너만 다쳐... 잘 생각해 봐"

"뭘, 생각해 봐. 생각해 볼 필요도 없어."

"자자- 진정해.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라고?"



사람과 어우러져 살다 보면 별의별 사람이 있기도 하고, 생각지 못한 경우나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생각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에서 다양한 생각들이 올라온다. 생각은 하나의 생각이지만 종류로 나누어 보면 여러 가지가 있다.


생각에는

분노가 폭발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올라오는 감정이 동반하는 생각도 있고, 그와 달리 마음이 차분해지면 스스로 자문자답하듯 묻는 생각이 있기도 하고, 일상적으로는 끊임없이 오만가지 생각이 떠올라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재잘대는 생각들도 있다.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일로 전의식에 남겨져 올라오는 생각이 있기도 하며, 그렇게 떠오른 생각의 일들을 꼭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려해 보는 생각이 있기도 하다. 또는 상대가 있을 때는 남을 배려해야 하는 생각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생각들은 거의 대부분 살면서 경험하거나 배운 것과 누군가에게 들은 것들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기도 하다.


이래저래 고민하고 관찰해서 얻는 것들의 생각은 상황에 맞게 떠오르기도 하지만, 감정에 쌓여 올라온 생각은 분별없이 안하무인격 상황은 상대를 전혀 염려하지 못한 채 감정에 휩싸여 행동으로 반영되기도 한다.


이러한 생각들을 다시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보면, 무의식적으로 올라온 생각과 의식적 판단의 생각으로도 나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이런 무의식적으로 올라온 생각을 의식적으로 통제가 가능하기도 하다. 생각으로 생각을 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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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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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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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남의 생각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내 마음에서 그려지는 감정과 상상도 알아차릴 수 있는 순간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고정관념에 휩싸여 있는 마음을 알아차려 타파할 수 있는 자각과 함께 마음 패턴을 알게 되어, 고질적인 관념에서 탈피할 수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자극에 따라 올라오는 생각에 속지 않고 대응하기 위해 알아차림을 하는 것, 직접적인 반응에 바로 무의식적 대응보다 먼저 마음의 생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음에서 일어난다고 표현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그럼에도 나에게 또는 상대에게 상처가 되거나, 손해가 된다면 굳이 할 필요가 있는지, 스스로 먼저 검증해 보는 단계가 필요하다. 이미 익숙해진 무의식이 뚝딱 고쳐지겠냐마는 그럼에도 무의식을 알아주면 줄수록 실수를 줄이고 확실하게 자각된 놈은 없앨 수도 있다.

"저 인간을 그냥 확..." 무의식적으로 욕을 해 주고 싶지만, 나보다 힘이 세거나, 손실이 생긴다고 생각되어 표현'을 꾹 참지도 말고, 만만하거나 화풀이 대상으로 여겨진다고 기어코 화풀이로 삼지도 말며... 순식간에 올라오는 마음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보자. 알아차림은 장기적으로 짓눌리는 마음도 놓이고, 상대에게 화풀이하는 나쁜 상황도 피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때로는 보이지 않는 상대와 나의 어마 무시하게 큰 무의식에 짓눌려, 힘겹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식적으로 깨어있는 삶과 사고방식이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고, 서로 상생하는 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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