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100년 후
: 당신이 이 글을 다시 읽을 가능성 0.000...
"그래서 뭐?"
100년 후
: 당신의 추종자들이 당신을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런데, 지금 나는..."
100년 후
: 당신이 애써 만든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들 꺼'라네요.
"그래?..."
100년 후
: 당신의 원수들은 당신을 여전히 미워하네요
'어쩌자고...'
100년 후
: 당신 없는 세상 여전히 돌아가네요
"...... 어쩌라고"
100년 후
100년 후나 지금이나 당신은 먹고 자고 싸고
변하는 세상 보다가 익숙해져서 그냥 그렇게... '살아 있다면'
"......"
100년 후
당신 세상은 이제 더 이상 없을 수도 있답니다. 0.0... 0.. %
"그래서 뭐? 어쩌라고?"
: 당신의 행복 DNA 씨앗은 말라비틀어져 복제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
...
그냥 살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