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생활 - 마음의 소리
누구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행복하자~
이기주의적 표현으로 오해를 할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온통 삶이 괴롭고 부정적이고 불행하면, 아무 소용 없고 살아갈 힘까지 상실하게 된다. 남을 돕겠다고 나서서 다른 사람을 기쁘고 즐겁게 만들면 자신도 좋아질 것 같지만, 잠시 잠깐일 뿐 뒤돌아 서면 허무함이 밀려 올뿐이다. 나를 먼저 돌보고 사랑해야 비로소 남도 소중해 보이고, 돌볼 수 있는 여력이 생기며 억지스러운 마음으로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도 없다.
또한 역설적인 듯 뻔한 이야기이지만, 진정한 이기주의는 상대를 위하는 길이 나를 위한 것이다. 당장 나를 위한다고, 상대를 무시하거나, 피해를 주거나, 아픔을 주면, 가까운 미래나, 먼 미래에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온다. 바로 상대로부터 피해를 받든, 전혀 관계없는 사람에게서라도 돌아오게 된다.
흔히 말하는 인과응보다. 순간 이익에 눈멀어 행동하던 것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습관이 되어, 자기도 모르게 당장 이익이 올 것 같아 되풀이되는 행동은 피해로 되돌려 받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멀어질 뿐만 아니라, 미움을 받게 되고 도움조차 받을 수 없다. 받지 못한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른다. 괘씸한 마음에 해코지하려 보복 심리가 발동하고, 격한 감정으로 휩싸여 두배, 10배로 갚아주고 싶은 게 사람 심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명한 이기주의자는 나도 좋고 너도 좋고 서로가 좋은 행동을 해야 한다. 나를 위한 다는 건 또 다른 남에게 선행을 함으로써, 기쁨과 보람이라는 흐뭇함이 돌아오고 결과와 과정까지 즐거울 수 있다.
때로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아예 피하거나 침묵하는 게 낫다.
"죄송합니다. 저는 먼저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냉정해 보일 수 있는 행동이겠지만, 악 조건의 상황에서는 굳이 상황을 만회하려고 고집 피우거나 노력하다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자기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면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 다음에도 얼마든지 시간이 있다. 괜한 성격에 참지 못하거나, 오지랖으로 참견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오는 성격이라면 대부분 간섭으로 보이기 때문에 자리에서 빠져나오는 게 낫다. 남을 비방하거나, 술자리 주장이 감정적으로 격해지면, 아무리 옳은 이야기라도 먹히지 않는다. 설사 힘으로 밀어붙인다고 해도 나쁜 감정의 여운만 남을 뿐이다.
"이건 다 널 위한 거야"
상대방을 위한다는 것도 결국 자기가 걱정하기 싫어서 하는 짓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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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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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걸 괜한 참견으로 원망 듣기 싫다면 지나치게 간섭할 필요 없다. 진정 자기를 위한다면 좀 더 멀리 바라보면 좋다. 괜한 소리는 자기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내가 먼저 행복하자. 그럼으로써 주위 사람도 도울 수 있고 주변도 변한다. 악조건은 또 다른 나쁜 상황을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두 번째 화살만큼은 피하자. 내가 불행하면, 주변도 어두워지고 모두가 사는데 바쁘기 때문에 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들쭉 날쑥한 감정에 속아 끌러 가거나 휩싸이는 마음의 소리를 알아차리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스마트한 이기주의가 돼보자.
그렇다고 단기간에 뚝딱 되겠냐마는 그럼에도 안 좋은 상황이라면, 이기적으로 피하는 연습을 해서, 남은 인생을 위해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긍정적인 태도로 임해, 업그레이드되는 삶을 만들어 보자. 남 눈치가 보여 당장 피하기 힘들겠지만, 나쁜 상황을 만들어 미래 상황까지 망치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때로는 싫어도 해야 할 것이 있고, 때로는 좋아도 손해가 된다면 피하거나 멈출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