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대화 내면 대면
이런 차를 보면
차버리고 싶다.
차창 밖이
쓰레기장인줄
오물을 날리고,
손가락 총알 튕기듯
담배꽁초를 쏘고,
운전 성질 본능을
알려 주고 싶은지
입에 처넣기 힘든
육두문자 뱉는 등
이런 차를 보면
차바퀴를 변형시켜
'뻥' 차 버리고 싶다.
쓰레기도
담배꽁초도
욕지거리도
저것들 입에
넣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
괴로워하는
생각을 먼저
차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방법도 없으면서
괴롭게 짜증 낼 거면
생각 먼저 꺼라?!'
마음에게 알려주고 물어본다.
'화내지 말고 방법을 알려줘?'
과연 잠재의식은
기(氣)차게 좋은 방법이라도
찾아낼 수 있을까...
* * *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영상 찍어 인터넷 공익광고로?
아니면, 그냥 차버릴까요? ^^;
& 마음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