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괴로운 문제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되고, 선택

삶과 깨달음

by Onlyness 깬 내면


행복하려 너무 애쓰지 마라. 생각하는 그 행복 불행일지 모른다.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의 이치를 아는 깨달음




깨달음 중 하나는 괴로운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되고, 단지 선택이게 된다. 할 건지, 말 건지~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봉착하며, 그에 따라 걱정 불안 괴로움 등이 동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달음이 좋은 것 중 하나는 더 이상 그러한 문제는 문제가 아님을 알게 돼 안심/안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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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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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삶에서 잘못된 망상과 인류 유전의 무의식적 본능 정보는 반자동적으로 올라와 괴롭기도 하다. 그럼에도 확실한 깨달음이 있으면 더 이상 괴로울 일이 없음을 알게 된다. 마치 악몽을 꾸다 꿈에서 깨어나는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깨달음은 마음 구석에서 안도감이 장착되고 안심할 수 있는 싹이 자라기 시작한다. 일부 극소수는 사전 수행이 깊거나, 단호한 성격의 소유자는 마음이 뒤집혀 바로 평온을 찾기도 하지만, 대부분 물질문명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쉽게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마음속에 깨달음이 자리 잡기 시작하면, 점점 더 마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작아지고 사그라진다.

쉽게 없어지거나 무심해지지 않는 이유는 현상계에서 육체를 먹여 살려야 하는 이유도 있다. 몸은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 그에 따라 이런저런 행동과 제약으로 불편함이 있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몸의 문제이지 마음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오랜 습관적 무의식 생각이 올라와 걸리적거리리는 하지만 말이다. 수없이 많은 습관들과 관념 중 종류에 따라 쉽게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고, 강하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강하게 작용한다 해도 다행히 이전보다는 시간이 짧아지거나 점점 약해지기 때문에 깨달음의 길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마음에서 발생하는 불안/근심/걱정/괴로움들의 문제는 기억 그림자처럼 되어간다. 이전에 있었던 감정적 문제는 깨달음 후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처리해야 할 문제로 바뀌게 된다. 다시 말해 감정적 문제가 아닌, 선택하거나 풀어야 할 문제이다. 또는 되어지는 대로 내버려 두는 선택 방편이 된다. 수행이 깊어지면 이 또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게 된다. 무위자연처럼 말이다. 여전히 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처리하는 게 신상에 좋다는 마음으로 해결하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 무심해지기도 한다.

깨달으면 생각이 없어지냐'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 깨달아도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생각으로 하기 때문이다. 생각을 활용하거나,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밝아지기도 하지만, 괜한 걱정/불안/괴로움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관심을 꾸준히 가져 깨달음의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호기심이 있어야 가능성이 높아지고 관심이 없으면 깨달을 가능성이 없기도 하지만, 기회가 오더라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마찬가지로 깨달음 전에라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중 하나는 관념들에 대한 것이다. 통념/관념 등을 알아차리고 과연 정말 맞는지에 대해 탐구하듯 해야, 잘못된 무의식 정보 알고리즘을 교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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