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세계- 꿈에서 깨는 깨달음
꿈에서 깨는 깨달음?
마치 거울 속에 비친 것들이
가짜가 진짜인 것처럼 보였다는 것을
문득 알게 되는 - - - 순간!
어찌 보면 가짜라고 했던 것조차
그냥 그러할 뿐
진짜도 가짜도 아닌 그저
그런 현상적인 형상일 뿐...이라는 걸
더해 알게 되는 것
생각 언어 밖 세상이
미지 같아
말로 표현이 안 되어
순간 잠을 잤다 깨어나서야
자고 일어났다는 것을 알듯이
무에서 유가 되는 것처럼
밝아지는 상태
그 말을 모르면
말도 안 되지만...
알고 나면 말이 되기도 하는
그것을 온전한
스스로의 체험으로써
자각되는 통찰/지혜 깨.달.음
이제 더 이상 누구에게
물어봐 확인할 것도 없는
체득된 상태
말로 들어 전혀 모를 것 같기도 하고
알듯 말듯 이해가 갈듯 말듯 하다가도
체험 후에야 아~'하고
모두 다 왜 그렇게 말했는지 풀리는 것들
이 모든 세상이
마치 거울 속에 비치는 것들처럼
많으면서도 없는 공○같은 체험
* * *
깨달음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많지만, 일상을 넘는 깨달음 중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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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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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깨달음 글 외 글쓰기는 취미로 관련짓지 않길 바랍니다>
* * *
깨달음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많지만, 일상을 넘는 깨달음 중 하나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벗어나는 깨달음이 있다. 이는 마치 생각을 벗어나 어지러웠던 마음이 고요해짐과 같다. 수없이 많은 형상이 비치는 거울처럼 보이지만 결국 거울 안에는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되듯이, 수많은 일들이 정신과 마음속에 생각과 감정으로 지나가고 물들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것들은 착각임에도 진짜 세상이라고 믿기도 한다.
결국 이것은 직접 벗어나 봐야 스스로 인정하게 되며, 앎의 싹이 마음에서 돋아나게 된다. 그래서 마음으로 마음을 죽이려고 하기보다는 마음이 허상임을 아는 것이 더욱 빠른 길이다. 자아를 소멸 시키고 자유로워지는 길이 아닌, 그림자 같은 착각의 허상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지금 이대로 아무 문제가 없음을 알게 되는 하나의 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탐/진/치가 모두 제거되는 것도 아니다. 이로 인해 부작용을 알고 그러거나 말거나 깨달아 자유로워져 안심할 수 있는 상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