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세상이 돌아간다네
돌고 돌아간다네
수레바퀴처럼
톱니바퀴처럼
찰나 찰나 순간순간
쉼 없이 돌아간다네
마음도
그러하네
이래서 웃고
저래서 화내고
녹음된 기억 따라
움직이네
누가 알까
누가 알까
그 마음
벗어 나는 길
벗어나기 힘든
쳇바퀴 세계
마음에 붙들린
자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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