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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지방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S생명에 취업,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초등교장으로 은퇴하기까지의 험난한 삶의 이야기이며 은퇴후에는 글과 그림을 그리며 주식투자도 하는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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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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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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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가
삶의 작고 소중한 추억과 기억들을 모으는 조각 수집가이다.그렇게 수집한 조각들은 나의 세상속에서 새로운 시선의 글로 다시 태어 난다.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조각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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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전통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 여행을 통해 겪은 이야기, 나만의 생각, 주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성찰,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 들을 기록함으로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풍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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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별
"반 박자 느리게 걷는 '조금 다른 별' 입니다. 여러 렌즈로 삶을 보며, 마침표 없는 길 위에서 실체 너머의 온기를 기록합니다. 우리에겐 삶 전체가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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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마
서른일곱에 찍은 쉼표. 관계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이탈의 기록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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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irS
운동을 시작으로 삶이 달라졌습니다. 왜 운동을 해야하는지,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제 경험을 동기부여 되는 글로 바꿔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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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운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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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
수면 아래에서 잠수하며 지내다가 이제는 수면 위로 당당히 올라온 미혼모입니다. 빚날 미혼모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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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
에세이 씁니다 단편소설도 써보고싶습니다 여행과 문화와 그림, 삶의 장면을 나눕니다 버팀과 누림이 제 글의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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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민정
존재감 없던 학창시절, 불안했던 청춘을 지나, 이제는 만들기를 통해 다시 나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쓰고 만들며 나를 치유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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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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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상을 그리고 쓰는 작가 '그리고'입니다. 저의 글이 순간이나마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다큐멘터리 작가를 꿈꾸던 공기업 대리, 싱가포르로 이주하여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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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
겪었던 시간과 감정을 기록합니다. 공감하고 조심스럽게 위로를 건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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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는 삶을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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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조기 은퇴 후 여행을 하고 글을 쓰는 자아 실현을 꿈꾸고 있어요. 오늘도 멋진 인생을 꿈꾸며 열심히 사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Viva la 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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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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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생각의 꼬리는 끝이 없네요. 소설가 두보씨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삶을 살아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머릿 속 생각들도 늘 정처 없이 돌아다닐 뿐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사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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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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