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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한 퇴사.
by
김지만
Jul 22. 2022
코로나와 함께한 퇴사
코로나에 걸렸고 갑작스럽게 나의 근무가 마무리되었다.
난 더이상 거기서 환자를 볼 일이 없겠지.
시원섭섭하다.
일 마무리는 잘하고 싶었는데
그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지금은 계속 격리중이고 밀렸던 영상클립들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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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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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을 여행하고 배우며, 지금은 한국에서 건강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10년 뒤 10년만 젊었으면 이라고 아쉬워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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