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키운다면
그순간순간 재밌는 것들에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시행해볼 것 같다.
계획짜고 평가하고 피드백 하고 등등을
대충이 아니라 진심으로 해볼 것이다.
어릴때의 꿈들은 금방금방 바뀌고
매일매일이 달라지는 시대에
어릴 때 정해진 꿈 하나만을 믿고 달려가기엔
위험요소가 크다.
정해진 건 없으니까.
그럼 묻자.
지금은 무슨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