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요리는 즐거워 (설거지 빼고)
부채살 구이에 푹 빠졌다.
병아리콩도 만들고
처음 카레도 만들었다.
몸이 안좋은 날에는 회 사서 죽이랑 (조합무엇?) 먹었다.
크리스마스날에는 부채살 구이에 밀푀유나베도 해먹었다.
생긴 건 좀 그렇지만 맛있었던
계란 랍스터 볶음밥
라면도 먹었네
20개국을 여행하고 배우며, 지금은 한국에서 건강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10년 뒤 10년만 젊었으면 이라고 아쉬워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