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뱁새가 황새 쫓다 다리 찢어진다.
다들 ~ 하는거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허겁지겁 따라잡으려하면 현타가 쉽게 온다.
내 성향에 맞게 내 스타일을 알고
거기서 발을 딛고 올라설 것.
2. 중요한 것.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미래를 기준으로 시계열을 과거로 돌려서 판단하기.
그 외의 것들은 다 가십이다.
3. 인생이라는 컨텐츠
모든 것는 컨텐츠다.
태어남과 죽음 사이의 컨텐츠.
직장도 심지어 결혼도 육아도..
내가 거기서 즐겁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지
세상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