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팍팍할 때는

마음을 써본다

by 리마인더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을 쓰는 것이고

생각을 드러내는 것은 마음을 보여주는 일이다.

내 마음을 알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쓰다 보니 내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어졌다.



누군가가 내 글을 읽어 줄 때, 그에게서 찐한 응원을 받는 기분이다.

아무 응원도 없는 삶은 외롭고 팍팍하다.

응원은 밥심처럼 주린 속을 든든하고 충만하게 채워 살아갈 힘을 준다.

그 힘을 빌어 다른 누군가를 응원할 수 있게 하기도 하고.






KakaoTalk_20220629_150236408_04.jpg 응원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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