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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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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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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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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화
홍정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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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영
최주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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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지금까지의 묶임과 메임을 조금씩 헤쳐놓고 자유로운 삶과 영혼을 향해 한걸음씩 더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새로운 발걸음의 길에서 즐거움, 기쁨, 유익함을 닮은 작은 돌멩이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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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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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릴리
마음으로 낳은 딸의 불안장애, 조울증+ADHD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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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이 토끼
내 꿈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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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넥
담담한 톤으로 나의 목소리를 내어보고싶다. 나의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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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진
원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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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마
그림을 그리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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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ㅅㅈ
ㄱ 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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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
그리운 것이 많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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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원
자주 흔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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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 한달
유효기간 한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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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미
퇴적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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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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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ma
mamm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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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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