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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르치며 배우며 이제야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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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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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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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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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말하지 못한 감정과 쉽게 흘려보낸 문장들 사이를 기록합니다. 빠른 공감보다 솔직하고 오래남는 문장을 쓰려 노력합니다. 내면을 소중히 여기는 구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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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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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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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ssam
디자인 교육 현장에서 출발해 형태와 사고를 기록해왔다.플라톤의 이데아에서 일상의 꼴까지,익숙한 풍경 속에서 삶의 구조를 다시 바라본다. 행복도 근육(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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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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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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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송이(필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면서 겪어온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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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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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정
감정과 법 사이를 잇는 사람 13년 차 변호사. 소송보다 사람을 남기는 법률 기록을 씁니다. 『법 없이도 사는 법, 그래도 법으로 사는 이야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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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녘
어느 순간 멈춰 섰을 때, 나를 잘 알지 못해 혼란스러웠던 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냥 써도 괜찮다’는 말을 듣고 나서 조심스럽게, 다시 마음이 움직이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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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
퇴직금으로 광덕산 산골짜기에 꿈의 갤러리를 짓고 있는 부모님 덕분에 오도이촌 생활을 하는 서울 소녀입니다. 능동적으로 원하는 삶을 디자인해가는 두 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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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
고인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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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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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k
Grace K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캐나다 이민자로 살면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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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티연
탐사되지 않은 바다 깊은 곳에 숨겨진 감정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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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헤드린
실천하는 철학상담가입니다. 철학적 성찰을 일상에서 시도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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