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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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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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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벚꽃
사람들의 삶을 글로 씁니다. 30년간 기자로 살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시인듯, 음악인듯 그렇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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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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