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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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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UX가 너무 흥미진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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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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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씩씩하고 튼튼하게 살고 싶습니다. 씩씩한 몸과 마음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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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별숲, 반짝이는 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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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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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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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수
글쓰는 사람 변준수의 브런치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당신의 마음에 닿을 수 있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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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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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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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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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40에는 긴 머리>, <영화, 여자를 말하다> 저자, 그림책 <기운 센 말> 글작가 / 이야기탐구자 yivom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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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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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힐
그저 읽히면 좋겠습니다. 불현듯 그리워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혼자인 시간에 너무 익숙해지지 않게 서늘한 자리, 수수하게 덥힐 수 있는 훈향이기를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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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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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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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좋아할 뿐입니다. 언젠가 나아간 시점에는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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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누
영화를 통해 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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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명
필명을 짓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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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물고기
꿈은 오아시스 부끄러움,그림자,음울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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