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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순각적으로 포착된 감정과 지나친 시간을 쓰는 사람이고 현재는 평생 소원이던 서점에서 일하며 문학과 머무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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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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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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