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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당근
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주어진 자유 시간을 보내며 경험하는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 흘러가는 마음과 생각의 단편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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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이
망막에 오래도록 담겨질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떠돌다 현재 호주에 머무는 집시 화가이자 이 우주를 여행하는 나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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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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