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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daeone
서브컬처와 대중문화의 전반, 그 중에서도 패션과 예술,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는 30대 (풋)아저씨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깊이와 재미를 더해 떠들어볼 요량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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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가장 좋아하는 세 가지를 일로 합니다. 여행, 글, 그리고 사진을요. 서핑에 푹 빠져서 몇 년째 바다를 지향하는 중입니다. 에세이집 '서툴지만 푸른 빛'을 썼습니다.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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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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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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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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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공간
에세이 '네가 번개를 맞으면 나는 개미가 될 거야' 를 썼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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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셀프인테리어가 주는 변화 그 '이상'을 추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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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여행자
가장 일상적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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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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