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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기침처럼 쏟아지는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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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철수
사람보다 동물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사람과 살아야한다면 그 사이가 글로 채워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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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J
10년 동안 글로 돈을 벌었지만 여전히 작가 지망생입니다! 돈 주는 글에는 쓰지 못하는 망상과 현실비관, 나름의 발견을 30대의 시선으로 공유합니다! #서른인데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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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수
타고난 에너지와 호기심이 많습니다. 좋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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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20대의 마지막을 지나고 있는 무명의 시인 혹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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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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