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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in lee
계속 이어지는 삶을 인생이라한다 진지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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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영화보는 직장인: 회사에서 일로 글을 씁니다. 탈고(?)를 안한 글이 하다 만 숙제처럼 쌓여 있지만 대충 때 맞춰 하는 것 또한 숙제의 묘미이니 감정 공유와 시의성에 치중하(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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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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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에세이 [믿을 구석은 회사가 아니었다] 공저자. 유럽과 글쓰기를 사랑하며 아이와 세계여행을 꿈꿉니다. 30대의 평범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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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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