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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e
가지 않은 길을 가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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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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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작가. 책과 운동, 그리고 대화를 사랑하는 사람. 텍스트 작업을 통해 감정과 경험을 기록해왔다. 소설 <인어의 시간>이 있고, 에세이 <서른에는 좋아하는 곳으로 가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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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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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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