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러쿵저러쿵
실행
신고
라이킷
3
댓글
공유
닫기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브런치스토리 홈
브런치스토리 나우
브런치스토리 책방
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by
정겨울
Oct 29. 2018
상황에 지치는 건
181029_오늘의 밑줄.
keyword
피아노
예술
노력
정겨울
애도를 멎게 하는 자장가가 되고 싶다. - 수학자의 아침
구독자
287
구독
매거진의 이전글
앞으로 꽤 많은 것들이 여러분 뜻대로 안 될 겁니다.
무슨 일이든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매거진의 다음글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