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러쿵저러쿵
무슨 일이든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181102_오늘의 밑줄.
by
늘보
Nov 2. 2018
아래로
앨리스 먼로, 디어 라이프.
keyword
위로
소설
삶은계란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늘보
애도를 멎게 하는 자장가가 되고 싶다. - 수학자의 아침
구독자
27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상황에 지치는 건
미래에 무엇이 되고 싶은가 하는 상투적인 질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