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볍게, 사랑하며

by 소소한빛


요즘 나는 너무 심각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세상엔 끝없는 정보와 공부가 있지만, 이제는 다 따라가려고 애쓰지 않는다.

조금 모르면 어떨까? 많이 배우지 않아도, 모든 걸 알지 않아도 괜찮다.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몸부림치지 않고, 대접받으려 하지 않기로 했다.

그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 내 가족에게 사랑을 주는 것.

그리고 내 자신에게도 작은 선물을 주는 것.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소소한빛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15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9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아이가 자기만의 달란트로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