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한부 인생,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

by 소소한빛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을 산다. 단지 그 날짜를 알지 못할 뿐이다.

언젠가는 끝난다는 사실이 우리를 두렵게만 할까? 아니면 오히려 더 자유롭게 할까?


나는 두 번째를 선택하고 싶다.

내일을 붙잡을 수 없기에, 오늘을 더 소중히 살고 싶다.



걱정보다 감사


아이의 건강, 남편의 직장, 내 몸의 통증, 불확실한 미래.

걱정이 줄을 서 있지만, 주님은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내가 붙잡을 것은 오직 오늘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소소한빛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15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잘하는 것이 꼭 득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