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을 산다. 단지 그 날짜를 알지 못할 뿐이다.
언젠가는 끝난다는 사실이 우리를 두렵게만 할까? 아니면 오히려 더 자유롭게 할까?
나는 두 번째를 선택하고 싶다.
내일을 붙잡을 수 없기에, 오늘을 더 소중히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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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보다 감사
아이의 건강, 남편의 직장, 내 몸의 통증, 불확실한 미래.
걱정이 줄을 서 있지만, 주님은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내가 붙잡을 것은 오직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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