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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근
술 좋아하는 콘텐츠 마케터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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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일 aisle choi
어느 날 최애(最愛)를 위해 일한 덕분에, 지금은 제가 최고로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 필명 aisle처럼 누군가의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통로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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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MNI
텍스트는 모두 다 쓰는 브랜드 라이터 겸 에디터. 어렵게 읽히는 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려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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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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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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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잘 쓰는 사람보단 꾸준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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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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