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원

해 원

바다를 헤엄치듯 삶과 글 속을 헤엄치는 작가, 해원이에요. 시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자 속에 펼쳐진 위로의 바다로 독자분들을 안내할게요. 우리 함께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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