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름
오늘, 엄마의 생일을 맞아 이렇게 짧게나마 글 써보아요:)
해마다 가족들에게 편지를 쓰곤 했는데 올해부터는 이렇게 저의 글 계정들에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인스타에 올렸던 이미지글과 함께 올려봐요!!
언젠가는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엄마의
이름이 아닌 한 사람, 여자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이 딸이
축하편지 보내요^^
사랑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