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즐거움 - 크리스 라반, 쥬디 윌리암스
사람의 심리를 읽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을 하다보니 자기 반성은 없고 남탓을 하고 타인에게 불만이 많아진다. 그래서 배려도 없고 눈치도 없고 매력도 없고 인기도 없다. 그러면서 자기만 상처 입은 것처럼 생각한다. 모르는 게 많을수록 고통은 더해진다. 사람은 항상 배워야 한다.
<좋은 문구 발췌>
유명 브랜드의 가방을 갖고 싶어하는 것은 결국 가방을 갖고 싶어한다기 보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브랜드의 위력으로 메우고자 하는 것이다.
어떤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기 확신을 일컬어 자기효력감이라고 한다.
심리학에서는 불안과 공포를 나누어 생각한다. 공포는 현실의 인간이나 사물에 관계되고 불안은 장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사태와 관계된다.
표정이 없는 사람일수록 강한 감정이 숨어 있다.
비판적 의식없이 무조건 수용하는 것은 인간성을 포기하는 것이므로 비극 중에 비극이다.
목장지패, 즉 큰 나무 밑에서는 작은 나무가 못 살고, 인장지덕, 큰 사람 밑에 작은 사람은 덕을 본다는 옛말의 뜻도 이해하고 보면, 개인이 어떤 집단 속에 머물러야 하는가를 시사해 주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최고 결정권자나 그 측근들은 권위의식 때문에 한번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후퇴하지 않으려는 아집이 있다.
집단이나 조직은 비개성적인 사람을 선호한다.
유약한 사람은 언뜻 보기에 사람 좋을 것 같은 태도로 세상을 기만하면서도 사회로부터 좋은 대접을 받는다.
자신감은 상대방의 존경심을 유발시키는 자석이다.
몽골족 최대의 무기는 속도였으니 그들은 전장에서도 전장 밖에서도 모든 일에 속도를 부여했다.
완벽주의 기질이 성공을 보장한다.
사람은 서로 다은 정보원에서 여러가지 정보가 주어지면 그 중에서 최후에 주어진 것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최근에는 거리가 멀수록 설득효과가 있다는 이론이 대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