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 the boss - 린다 A 힐, 켄트 라인백
누구나 보스가 되고 싶어하지만 직접 되어보지 않고서는 그 자리가 얼마나 고달픈지 알 수가 없다. 잘 하면 본전, 잘 못하면 욕먹는 자리, 보스.
리더십에 관한 책은 오늘도 수두룩하게 쏟아지고 있지만 이상적인 이야기들에 거리감이 느껴진다. 잘 해주면 충성심을 보이는 직원이 있는 반면 기어오르는 직원도 있거나 아니면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지혜라는 것이 그렇듯 모든 대처 방식은 상황과 대상에 따라 모양을 달리한다. 그때 그때 다르니 이건 이렇다라고 쉽게 단정지어 말할 수도 없다. 완벽한 인간 없듯 이상적인 리더도 존재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없기 때문에 계속 찾게 되는지도.
<좋은 문구 발췌>
조직관리는 한 마디로 부하들이 집단적으로 만들어내는 성과를 책임지는 일이다.
유능한 관리자의 3대 원칙; Manage yourself, Manage your network, Manage your team
관리자의 평가기준은 우두머리 행세를 얼마나 잘하는가가 아니라 해야 할 우두머리 역할을 얼마나 덜 하는가다.
상사와 부하직원은 친밀한 사이가 될 필요는 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친구는 될 수 없다. 친근하게 대하되 친구가 되지는 마라.
관리자의 정치적 역할; 관리자는 조정자다, 관리자는 정보소식통이다, 관리자는 협상자다, 관리자는 대변인이다, 관리자는 보호자다
정신은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근간이기에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기 위해서 늘 애써야 한다.
사람들은 잃는 것을 두려워한다. 변화로 인해 잃을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나머지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다.
첫째도 명료함 둘째도 명료함이다.
사람이 아닌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