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merang - 마이클 루이스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원인이 있으면 언제나 원인에 맞는 결과가 있기 마련이다. 현실을 부정해도 현실은 없어지지않고 남아있다. 그러니 자신이 던진 부메랑을 맞고 분노하거나 슬퍼할 필요도 없다.
<좋은 문구 발췌>
다수의 행복은 소수 엘리트들의 이기심을 극복하는 데서 출발한다. 우리가 우리인 것은 공동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재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단순히 몇 군데를 고쳐서 해결할 사안으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진화적 개선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돈이 원칙과 신뢰의 법칙 속에서 움직여야 사회적 믿음이 생기고 비로소 우리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다. 즉 올바른 선택이 이루어지려면 세금을 내는 납세자들의 공공의식과 주인의식이 강화되어야 한다.
장담하건대 이제 남성들의 거짓된 미래를 본 여성들이 실제 미래에 관해 훨씬 더 많은 발언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은 그리스인에게 다른 그리스인이 없는 자리에서 그를 칭찬하게 하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어떤 종류의 성공도 의심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현명한 사람은 받아들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고집한다.
독거수도제란 두세 명의 수도사가 한데 모여 자주적으로 영적 만족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에 대한 권리를 남용하므로 자멸한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에게 뻔뻔함을 권리라 가르치고 무법을 자유라고 무례한 말투를 평등이라고 무정부 상태를 진보라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금융 시스템은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들이 존속할 것이라고 믿는 한 존속한다.
돈을 마음대로 쓸 수 있을 때 전 국민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살펴보면 그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욕망과 제약 은밀한 자의식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돈을 빼앗겼을 때 그들이 반응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로 많은 것을 드러낸다.
성공의 비결은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 헨리 포드
위기가 닥치면 사람들은 그것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굉장한 관심을 기울입니다.
와이브라우는 우리가 스스로 규제하지 않으면 환경이 우리를 규제할 것이고 그때 환경은 우리가 가진 것을 빼앗을 것이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고통을 줄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낙관주의는 때로 어리석게 보일 수 있지만 그 어리석음을 보상해주는 묘한 특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