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창통(魂創通) - 이지훈
인간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괴로움을 참고 살아간다. 더 자고 싶은 욕망을 떨치고 가기 싫은 회사와 학교를 가고 마주하기 싫은 사람에게도 가식적으로 웃고 있다. 하지만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언제나 행복이 되어야 한다. 행복하다면 옳고 불행하다면 항상 틀린 것이다.
<좋은 문구 발췌>
독서는 완성된 사람을 만든다 –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
그들의 이야기하는 성공과 성취의 비결엔 공통된 키워드가 있었다. 혼, 창, 통이 그것이다. 요약하자면 개인이든 조직이든 가슴 깊숙이 혼을 품고 늘 새로워지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흐르는 통을 이루어 내라는 것이다.
사람이란 소중한 무언가를 믿기 때문에 사는 것.
리더의 폭은 그의 조울의 폭에 의해 결정된다. 즉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항심을 유지하는 것이 리더십의 요체라는 뜻이다.
기복이 심한 조직 역시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살아남기 힘들다.
21세기의 비즈니스 모델로 치켜세우는 것 중 하나가 이른바 프리미엄(Freemium=Free+Premium)모델이다. 95%의 범용 서비스는 공짜로 제공하되 나머지 5%의 차별화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소수에게 비싸게 팔아서 수지를 맞추라는 것이다.
삶의 존재 이유를 모르는 사람, 삶의 철학이 없는 사람은 삶을 의미 있게 가꿀 수 없다.
당신도 아무런 즐거움을 얻지 못하고 오직 생계만을 위해서 일하는 80%에 속하고 있지는 않은가. 두 발에 쇠고랑을 찬 죄수처럼 무거운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그 측은한 무리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 우리는 내가 여기 왜 있는가를 늘 되물어봐야 한다. 그 끝없는 물음의 과정 그것이 바로 혼이다.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능력의 개인차는 아무리 커도 5배를 넘지 않지만 의식의 차이는 100배의 격차를 낳는다.
나는 만약 어떤 일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더 이상 찾을 수 없다면 드디어 다른 일을 찾아야 할 때가 된 것이라고 믿는다.
행복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진정한 성공은 돈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존경을 얻는 것이다.
부는 많아도 귀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부귀는 자기가 번 금전을 사회를 위해 쓰려는 속마음에 있다고 봐요. 아무리 재산이 많더라도 바른 뜻이 없는 사람은 가장 가난한 사람입니다.
섬김의 경영, 나눔의 경영, 지속 가능의 경영
성공은 자비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글로벌화의 파도가 비즈니스맨에게 요구하는 것은 다양성에의 대응력일 것입니다.
2007년 아카데미 최우수 조연상을 받은 배우이자 음악아 앨런 아킨이 이런 말을 했다. 사람은 성장하고 있거나 썩어가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중간은 없다. 가만히 서 있다면 썩어가고 있는 것이다.
창조성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노력을 습관화하는 데서 싹튼다.
창조적이지 않으면 안 되는지의 이유를 3A로 요약했다 Asia, Automation, Abundance가 그것이다.
성공의 전략은 간단하다. 최대한 집적거려라.
큰 생각을 하려면 자신을 색다른 경험에 수없이 노출시켜 보라.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IQ와 EQ가 있지만 요즘 가장 요구되는 인재의 덕목은 CQ(Cultural Quotient) 즉 문화지수가 높아야 한다는 것.
살아 있는 동안 하는 일이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니면 안되겠다.
오랫동안 사무실에 남아서 무언가를 입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낮 시간에는 비생산적일 것입니다.